강릉시청 전경.(강릉시 제공) 2022.12.14 관련 키워드강릉시포남용마거리윤왕근 기자 '춘천의 아들 손흥민' 화면 잡히자 "와~"…강원 붉은 함성 가득독도 인근서 부유물 감긴 어선 2척 잇따라 구조…승선원 13명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