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규제 완화에 강릉~제진철도·속초~고성고속도로까지'접경도시'서 '미래 성장축' 기대감강원 고성군 응봉 일대 하늘에 뜬 쌍무지개.(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 뉴스1 윤왕근 기자강릉역 승강장에 정차해 있는 KTX.ⓒ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민통선강원고성강릉제진철도고성속초고속도로윤왕근 기자 무릉별유천지·도째비골 남겼다…14년 동해시정 이끈 심규언 시장 퇴임속초 앞바다 떠밀려온 참다랑어 사체 무슨 일…"쿼터 초과로 버려진 듯"관련 기사"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강원도, 국방부 '민통선 북상' 완화 환영…7월 중 군사규제 개선 건의동해안 최북단 마을 주민 "민통선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동해안 실크로드' 마지막 퍼즐 속초~고성 고속도로…예타 넘을까빨라지는 동해안…고속철에 고속도로까지 사통팔달 교통망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