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살인·특수주거침입·특수상해·감금치상 혐의 징역 30년 선고"망상 빠져 출소 후 범행…흥신소서 정보 알아내고 사건 벌여"ⓒ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살인택배기사위장사건신관호 기자 "영농 대부분 마무리"…평창·태백 이른 한파특보에 농작물 피해 없어'지역 발전 제약'…도심에 자리한 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 가시화관련 기사귤 상자 들고 택배기사로 위장…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징역 30년사형 바라는 유족…檢, 택배기사 위장 침입·살인 '무기징역' 구형"사형 선고해 주세요"…택배기사 위장침입 살인사건 유족의 호소"100분 감금, 25번 찔러"…택배기사 위장 침입, 살인 사건 첫 재판'택배기사로 위장'…원주 어머니 지인 살인 사건 '재판 쟁점은?'(종합)원주 '택배기사 위장' 살인사건 20대 남성 5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