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원, 14일 살인·특수주거침입·특수상해 등 20대 결심검찰, 전자 장치 30년 부착 명령도 요청…"재범 위험성 커"ⓒ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주택배기사위장침입살인사건특수주거침입특수상해신관호 기자 "영농 대부분 마무리"…평창·태백 이른 한파특보에 농작물 피해 없어'지역 발전 제약'…도심에 자리한 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 가시화관련 기사택배기사 위장 살인 20대, 항소심서 "계획범행 아니었다""반사회적 잔혹 범행"…택배기사 위장 침입·살인 20대 징역 30년(종합)귤 상자 들고 택배기사로 위장…모친 지인 살해한 20대 징역 30년"사형 선고해 주세요"…택배기사 위장침입 살인사건 유족의 호소"100분 감금, 25번 찔러"…택배기사 위장 침입, 살인 사건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