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원, 14일 살인·특수주거침입·특수상해 등 20대 결심검찰, 전자 장치 30년 부착 명령도 요청…"재범 위험성 커"ⓒ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주택배기사위장침입살인사건특수주거침입특수상해신관호 기자 '우상호 이어 구자열도 지원'…국힘 탈당파 조용기 선거판 흔들까"관리는 은퇴 전부터"…원강수, 40·50대 재도약 전담 조직 만든다관련 기사"사형 선고해 주세요"…택배기사 위장침입 살인사건 유족의 호소"100분 감금, 25번 찔러"…택배기사 위장 침입, 살인 사건 첫 재판'택배기사로 위장'…원주 어머니 지인 살인 사건 '재판 쟁점은?'(종합)원주 '택배기사 위장' 살인사건 20대 남성 5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