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법 원주지원, 2일 살인 등 혐의 20대 남성 재판유족, "피고인에게 사형을…누군가의 가족 지키는 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춘천지법 원주지원. (뉴스1 DB)관련 키워드원주살인사건춘천지법원주지원재판택배기사위장침입유족사형신관호 기자 "영농 대부분 마무리"…평창·태백 이른 한파특보에 농작물 피해 없어'지역 발전 제약'…도심에 자리한 원주교도소 하반기 이전 가시화관련 기사"100분 감금, 25번 찔러"…택배기사 위장 침입, 살인 사건 첫 재판'택배기사로 위장'…원주 어머니 지인 살인 사건 '재판 쟁점은?'(종합)원주 '택배기사 위장' 살인사건 20대 남성 5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