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장보다 북적였던 강릉제일고 vs 강릉중앙고 축구정기전80년 라이벌 역사 품고 20일 다시 격돌강릉제일고와 강릉중앙고의 축구정기전. 두 학교 간 대결은 강릉단오제 기간 열려 '단오더비'로 불리기도 한다.(뉴스1 DB)과거 강릉제일고와 강릉중앙고의 '단오 더비'에서 강릉제일고 응원단의 열띤 응원 모습.(뉴스1 DB)강릉중앙고 응원단 자료사진.(뉴스1 DB)양팀 선수단 기념촬영.(뉴스1 DB)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강릉제일고강릉중앙고단오더비강릉상고강릉농공고농상전상농전윤왕근 기자 강릉 ITS 세계총회 빛낸 자원봉사자 114명…닷새간 활동 마무리동부산림청, 강릉·태백 벌목 현장 합동점검…중대재해 예방 나서관련 기사[르포] "우리가 원조 '구도(球都)'"…강원FC 돌풍에 다시 들끓는 강릉"제2도청사 생기면 강릉 매주 올 것"…김진태 당선인 연휴 영동 순회천년 역사 강릉단오제 6월 3일 개막…전통과 현대 아우른다내년에 또 만나요…천년축제 강릉단오제 성황리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