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릉 이어 오늘 동해 묵호항 찾아 얼음배달 등 소통행보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진태 강원지사 당선인이 6일 오전 동해 묵호항을 찾은 가운데, 얼음배달과 골뱅이 분류작업에 참여하는 등 도민과의 만남을 갖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당선인 선거캠프 제공) 2022.6.6/뉴스1 신관호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김진태 강원지사 당선인이 지난 5일 오후 강릉종합경기장에서 열린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인 강릉제일고와 강릉중앙고 축구경기에 참석한 가운데 이날 시축에 나서고 있다.(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당선인 선거캠프 제공) 2022.6.6/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2022지방선거2022지선광역단체장2022지선격전지신관호 기자 '2026 원주만두축제' 스타트…지역경제 활성화 정조준"왜 땅 안 팔아"…이웃에게 농기구 들고 살해 위협 70대 집유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지선 D-30]서울 구청장, '17대 8' 판세 요동…"격전지에 달렸다"[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