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강릉단오제 개막을 앞두고 강원도 강릉시 남대천 축제장 입구에 상설 단오 문 설치 작업이 진행 중이다. 2019.5.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강릉단오제 즐기는 인파. (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강릉단오제관련 기사30년간 사랑받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30일 강릉서 공연"국가무형유산의 현대적 재해석"…'K-헤리티지 스테이지' 첫 쇼케이스강릉단오제·석전대제 속 한복…유네스코 등재 가치 논의강릉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마무리…지역사회 함께했다강원·日돗토리 대학생 45명 강릉서 만난다…'지방소멸 해법' 머리 맞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