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는 민생·김진태는 원팀…첫 주말 동해안 표밭 공략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가 지난 22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 시장 앞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지난 21일 오후 강원 춘천 퇴계동 하이마트사거리에서 퇴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귀섭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강원도지사선거우상호김진태지방선거윤왕근 기자 강릉영동대-에코텍, 바이오·푸드테크 인재 양성 '맞손'[오늘의 날씨] 강원(23일, 토)…내륙·산지 아침 5㎜ 비, 높은 물결관련 기사6·3 지선 레고랜드 '뜨거운 감자'…춘천 이어 원주에서도 공방 '왜?'"삼성 곧 온다 vs 와도 10년 이상"…원주 반도체공장 이견 계속우상호·구자열 "서원주에 의료 AX 클러스터·옛 종축장에 복합문화센터"김진태·원강수 "삼성 곧 온다…우상호·구자열 말없고, 몰라"(종합)김진태·원강수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총력"…원주서 2차 공동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