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시엔 550억 규모 제2병원 건립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오른쪽)와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가 20일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와 강원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제2차 공동공약을 발표하고 있다.(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원주김진태원강수반도체병원의료이종재 기자 홍천 팔봉산서 50대 등산객 숨진 채 발견…경찰 "실족 추정"나흘째 연락 끊긴 60대…구조견 '단디'가 2시간30분 만에 찾았다신관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내년 하반기부터 '천원주택' 지원 시작"좀 더 나은 오늘 만든다"…취임 100일 구자열 원주시장의 다짐관련 기사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개표상황] 오후 9시 지선 개표율 5% 이상 9곳…민주 7 국힘 2 우세김문수 "삭발 투쟁 김진태, 압도적 당선을"…춘천서 유세 총력전우상호 "관광·산업·역사 '3박자' 명품 도시 만들겠다"…강릉서 총력 유세나경원, 춘천·홍천 출격…"우상호, 서울시장 안되니 날아온 철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