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시엔 550억 규모 제2병원 건립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오른쪽)와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가 20일 원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주와 강원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제2차 공동공약을 발표하고 있다.(김진태후보캠프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강원원주김진태원강수반도체병원의료이종재 기자 이수아 홍천군 기획팀장, 적극행정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춘천에 82% 집중·평창 첫 발병'…강원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초비상신관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단계동 18통 포함 침수지역 대책 마련 중'월 15만원 기본소득' 정선군…9개월째 인구 그래프 우상향관련 기사강원 정치지형 뒤집은 지선…민주 도지사 탈환·11곳 석권, 국힘 7곳 사수[개표상황] 오후 9시 지선 개표율 5% 이상 9곳…민주 7 국힘 2 우세김문수 "삭발 투쟁 김진태, 압도적 당선을"…춘천서 유세 총력전우상호 "관광·산업·역사 '3박자' 명품 도시 만들겠다"…강릉서 총력 유세나경원, 춘천·홍천 출격…"우상호, 서울시장 안되니 날아온 철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