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원지사·원주시장 후보, 22일 원주시청서 공동 비전 제시"원주 바꿀 2대 공약"…혁신·기업도시 조준더불어민주당 민선 9기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2일 원주시청에서 회견을 열고 '원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이 같은 당의 송기헌(원주 을)·백승아(비례) 국회의원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2026.5.22/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광역단체장신관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내년 하반기부터 '천원주택' 지원 시작"좀 더 나은 오늘 만든다"…취임 100일 구자열 원주시장의 다짐이종재 기자 홍천 팔봉산서 50대 등산객 숨진 채 발견…경찰 "실족 추정"나흘째 연락 끊긴 60대…구조견 '단디'가 2시간30분 만에 찾았다관련 기사지선 참패에 자작극까지…벼랑 끝 개혁신당, 총선 앞두고 승부수 통할까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