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원지사·원주시장 후보, 22일 원주시청서 공동 비전 제시"원주 바꿀 2대 공약"…혁신·기업도시 조준더불어민주당 민선 9기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2일 원주시청에서 회견을 열고 '원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이 같은 당의 송기헌(원주 을)·백승아(비례) 국회의원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2026.5.22/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광역단체장신관호 기자 구자열 원주시장, 단계동 18통 포함 침수지역 대책 마련 중'월 15만원 기본소득' 정선군…9개월째 인구 그래프 우상향이종재 기자 이수아 홍천군 기획팀장, 적극행정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춘천에 82% 집중·평창 첫 발병'…강원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초비상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