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강원지사·원주시장 후보, 22일 원주시청서 공동 비전 제시"원주 바꿀 2대 공약"…혁신·기업도시 조준더불어민주당 민선 9기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가 22일 원주시청에서 회견을 열고 '원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이 같은 당의 송기헌(원주 을)·백승아(비례) 국회의원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2026.5.22/뉴스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2026지선광역단체장신관호 기자 원주시, 23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요일제 신청 해제"모르는 것 같다, 거짓말이다"…원주시장 후보들 TV토론회서 '공방'이종재 기자 강원농협, 대학생·봉사자 모인 '농심천심국민참여단' 출범"6월엔 강릉단오제, 화천 파크골프 즐겨보세요"관련 기사정청래, 청주 SK하닉서 이틀차 선거운동…직원들 '셀카·엄지척'경남지사 여야 후보 창원서 출정식 세몰이…공식 선거운동 돌입(종합)선거운동 첫날…與, 수도·충청권에서 '내란심판' 호소(종합2보)정청래 "선거운동 순조로운 출발…오만한 언행 절대 안 돼"부산시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24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