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노조활동이었는데"…건설노조 간부, 분신 직전 글 남겨

"집시법 위반도 아니고 업무방해·공갈이라더라" 적용 혐의에 불만
건설노조, 향후 투쟁 방향 논의 예정

본문 이미지 - 1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분신을 시도한 양모씨(50)가 분신 직전 남긴 자필 글.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1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분신을 시도한 양모씨(50)가 분신 직전 남긴 자필 글.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분신을 시도한 양씨를 이송하고 있는 헬기.(독자 제공)
분신을 시도한 양씨를 이송하고 있는 헬기.(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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