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법 위반도 아니고 업무방해·공갈이라더라" 적용 혐의에 불만건설노조, 향후 투쟁 방향 논의 예정1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분신을 시도한 양모씨(50)가 분신 직전 남긴 자필 글.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분신을 시도한 양씨를 이송하고 있는 헬기.(독자 제공)관련 키워드강릉법원분신건설노조간부분신윤왕근 기자 속초시청 속초고 동문회, 모교 배구부에 발전기금 300만원 전달"아바이마을의 맛을 옷으로"…속초 '아바이패션조합' 참여자 모집한귀섭 기자 춘천 후평산단에 복합문화센터 '공간 WHO' 개관"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노조간부 분신방조 의혹 보도' 기자들 무혐의…페북 올린 원희룡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