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법 위반도 아니고 업무방해·공갈이라더라" 적용 혐의에 불만건설노조, 향후 투쟁 방향 논의 예정1일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분신을 시도한 양모씨(50)가 분신 직전 남긴 자필 글.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분신을 시도한 양씨를 이송하고 있는 헬기.(독자 제공)관련 키워드강릉법원분신건설노조간부분신윤왕근 기자 양양군, 여름 휴가철 산림 불법행위 집중단속"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130만원 추가지급"…양양군 하반기 보급사업한귀섭 기자 '움직임으로 완성하는 순간의 예술' 강원예고, 무용 정기공연 개최춘천시, '농부의 장터' 재정비…버스킹·먹거리 부스·할인행사 확대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