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분신을 시도한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건설지부 간부가 위독한 가운데 강원건설지부 조합원들이 이날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과 법원의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을 규탄하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분신한귀섭 기자 춘천 후평산단에 복합문화센터 '공간 WHO' 개관"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관련 기사건설노조, '건폭몰이' 항의 분신 노동자 산재 신청 "명예 회복해야"[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