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분신을 시도한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건설지부 간부가 위독한 가운데 강원건설지부 조합원들이 이날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과 법원의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을 규탄하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분신한귀섭 기자 추석 명절 지역 상권에 활력을…춘천시,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 추진강원 학생 15명, KAIST서 AI 강연 듣고 이공계 진로 탐색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건설노조 간부 분신 CCTV 유출…경찰 "추가 단서 확보 중"'노조간부 분신방조 의혹 보도' 기자들 무혐의…페북 올린 원희룡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