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분신을 시도한 민주노총 건설노조 강원건설지부 간부가 위독한 가운데 강원건설지부 조합원들이 이날 춘천지법 강릉지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검찰과 법원의 건설노조에 대한 탄압을 규탄하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분신한귀섭 기자 '움직임으로 완성하는 순간의 예술' 강원예고, 무용 정기공연 개최춘천시, '농부의 장터' 재정비…버스킹·먹거리 부스·할인행사 확대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양회동 3주기, 강릉에 모인 노동자들'양회동 3주기' 노동절 집회…민노총 조합원 2000명 강릉 총집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