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지역 농촌햔장에 투입될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56명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시 인솔단의 환영을 받고 있다.(강릉시 제겅,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7/뉴스1관련 키워드강릉라오스계절근로자윤왕근 기자 강원도, 양식장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7개 시군 10곳 대상양양군, 위기 주민에 식료품·생필품 '그냥드림'…복지서비스까지 연계관련 기사강릉시-라오스 비엔티안시, 외국인계절근로자 협력 확대 논의강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1000명…"맞춤 운영으로 인력난 해소"강릉시,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가동…딸기·화훼농가 인력 지원"수고많았어요" 강릉 농가 도운 외국인 계절근로자 출국강원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추석맞이 위로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