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하며 강릉단오제 문화 체험외국인계절근로자 관련 라오스 정부 강릉시 방문.(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라오스외국인계절근로자윤왕근 기자 '다이옥신 22배 초과'…주민 "원인 규명" vs 삼표시멘트 "절차 문제"(종합)영동고속도로서 트레일러 화재…800만원 피해관련 기사강릉 농가 숨통 트인다…라오스 계절근로자 56명 입국강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1만1000명…"맞춤 운영으로 인력난 해소"강릉시,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가동…딸기·화훼농가 인력 지원"수고많았어요" 강릉 농가 도운 외국인 계절근로자 출국"농촌인력 충원 안간힘"…강원 시·군들 외국인 모시기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