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대길 길놀이 참가하며 강릉단오제 문화 체험외국인계절근로자 관련 라오스 정부 강릉시 방문.(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6/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라오스외국인계절근로자윤왕근 기자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인 "아이들 행복한 도시 만들겠다"강릉해경 "안전한 바다 만들자"…정책자문위회 정기회의관련 기사강릉 농가 숨통 트인다…라오스 계절근로자 56명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