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영랑호 벚꽃축제 속초문화버스킹 당시.(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8/뉴스1관련 키워드속초문화버스킹.영랑호벚꽃축제윤왕근 기자 "낮엔 물놀이, 밤엔 EDM"…경포 서머 페스티벌 10만명 찾았다134만명 줄었다는데, 여긴 '예외'…밤에도 빛나는 속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