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효과에 청령포·장릉 올해 관광객 10만명 넘었다

영월군, 7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10만 2143명' 집계
청령포 배 탑승에만 30분…일 관광객 오후 2시 4700명

본문 이미지 - 7일 낮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에도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여러 관광객 몰려들고 있다. 2026.3.7 ⓒ 뉴스1 신관호 기자
7일 낮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에도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여러 관광객 몰려들고 있다. 2026.3.7 ⓒ 뉴스1 신관호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낮 강원 영월군 장릉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1000만여 관람객을 기록하며 흥행하자,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비롯해 단종의 능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7일 낮 강원 영월군 장릉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누적 1000만여 관람객을 기록하며 흥행하자,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비롯해 단종의 능인 유네스코 세계유산 장릉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 뉴스1 신관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