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59년 역사 단종문화제' 지원사격…왕사남에 판 커지나

1100만 관객 왕사남에 '청령포·장릉' 11만 관광객 기록
영월군, 4월 단종문화제도 '왕사남' 파급 효과 기대

본문 이미지 - 장항준 감독 (자료 사진). ⓒ 뉴스1
장항준 감독 (자료 사진).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4월 26일 강원 영월에서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58회 단종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6 ⓒ 뉴스1
지난해 4월 26일 강원 영월에서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58회 단종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6 ⓒ 뉴스1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에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배를 타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
8일 오후 강원 영월군 청령포에 여행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의 누적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단종 유배지였던 청령포에 영화 관람객을 비롯한 관광객들이 배를 타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2026.3.8 ⓒ 뉴스1 신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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