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제도 개선 논의 계기 되길"1심 "결함 인정 어렵다" 원고 패소 판결지난 2022년 12월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사고 현장.(강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숨진 이도현 군의 묘소.(김용래 강원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급발진의심사고티볼리에어도현이법이도현윤왕근 기자 "땅콩·홍새우·강정까지"…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강릉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조사원 6명 모집관련 기사"도현이를 기억해주세요"…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3주기서울역 광장에 선 도현이 아빠…'강릉 급발진 의심' 2심으로"급발진 1심 판결 파기하라" 강릉역 1인 시위 나선 도현이 아빠'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손배소송 제조사 승소…유족 "즉각 항소"(종합)'강릉 급발진 의심' 손배소 패소 유족 "정의 멀었다"…항소 시사(상보)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운전자 9.2억 손배소 패소…"페달 오조작"(1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