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인사지난 2022년 강원 강릉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숨진 이도현 군의 묘소. 사고 직후 유족은 차량 결함에 의한 급발진이라며 제조사를 상대로 9억2000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김용래 강원도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2022년 12월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사고 현장.(강릉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급발진 사고 관련 결함 원인 책임입증 전환 국민 청원 동참을 호소하는 도현 군 아버지 이상훈 씨.(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급발진의심사고도현이법제조물책임법개정윤왕근 기자 양구 소양호 실종자 수색 3일째…50대 남성 발견 못해우상호 "도청사 건립에 문제"…강원도 "적법한 절차 추진" 반박관련 기사서울역 광장에 선 도현이 아빠…'강릉 급발진 의심' 2심으로"급발진 1심 판결 파기하라" 강릉역 1인 시위 나선 도현이 아빠'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손배소송 제조사 승소…유족 "즉각 항소"(종합)'강릉 급발진 의심' 손배소 패소 유족 "정의 멀었다"…항소 시사(상보)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운전자 9.2억 손배소 패소…"페달 오조작"(1보)[속보] 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할머니 운전자, 9.2억 손배소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