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지만, 소방 추산 1220만여 원 재산 피해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 4분 만인 오후 3시 5분쯤 진화됐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배추 겉껍질은 일반쓰레기로"…원주시, 연말까지 김장쓰레기 배출 완화"새로운 미래 열자"…보훈공단, 창립 제45주년 기념행사 개최관련 기사원주 폐기물 시설 화재 9시간여 만에 진화…화인 파악 중(종합)원주 지정면 화재 진화 작업 9시간째…진화율 90% 원주 지정면 폐기물 처리시설서 화재…소방, 초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