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9시간 진화' 원주 사업장 화재 원인은?…10일 합동조사(종합2보)관련 기사'풍랑 속 조업, 한파 속 화재'…강원 해경·소방 '진땀'(종합)'9시간 진화' 원주 사업장 화재 원인은?…10일 합동조사(종합2보)원주 폐기물 시설 화재 9시간여 만에 진화…화인 파악 중(종합)산에서 축사에서 폐기물시설에서…전국 동시다발 화재 '기승'(종합)원주 지정면 화재 진화 작업 9시간째…진화율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