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의료기기에 고철도 팔았다"…인도, 강원 수출 3위 국가로 '껑충'"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관련 기사민자고속도로 운영평가 최우수에 인천대교…우수 4곳원주 풍물시장 인근 건물서 화재…1억 원 재산 피해"화성 운평에 110㎜"…중부지방 강타한 폭우에 피해 속출(종합)원주서 낙뢰 추정 주택 화재…강원 곳곳 교통·산악 사고 잇따라호텔 관리 질책받자 객실에 잇따라 불 지른 20대…항소심도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