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배추 겉껍질은 일반쓰레기로"…원주시, 연말까지 김장쓰레기 배출 완화"새로운 미래 열자"…보훈공단, 창립 제45주년 기념행사 개최관련 기사원주시, 중앙시장 나동 화재복구 본격화…가설울타리 정비터널서 4중추돌, 음식점·교회 화재, 등유 마신 어린이…강원 사고 잇따라"패딩 꺼냈어요"…설악산 -6.6도, 전국 곳곳 '가을 한파'(종합)설악산 -6.6도…강원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춘천 첫얼음 관측"전기차 불길이 산불로"…강원도·원주시, 복합재난 대응 합동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