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관련 키워드원주화재신관호 기자 인구·일자리·재정 확대…원주시장 여야 후보군 '경제 살리기' 한목소리원주시설공단, 4월 10일까지 비상임이사 4명 공모관련 기사원주 지정면 폐기물 처리시설서 화재…소방, 초진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