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으로 채운 병오년 새해 첫 해맞이1일 대전 중구 뿌리공원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대전·충남 통합 법안 맹탕·졸속…시민 뜻대로 주민투표 해야"금산 백마산 산불 재발화…인력 107명 투입 8시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