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구름 탓에 예상 시각보다 10분 늦게 떠동해선 KTX 타고 온 영남권 관광객 사투리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자 시민과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장관을 담고 있다. 2026.1.1/뉴스1 윤왕근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시민이 소원지를 적어걸고 있다. 2026.1.1/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2026년병오년새해해맞이경포해변붉은말의해윤왕근 기자 [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병오년 새해 첫날 강원 '맹추위'…화천 광덕산 -20.8도 '꽁꽁'관련 기사[르포] "강릉서 아침, 점심은 부산 돼지국밥"…철길 위 '해안 절경' 즐겨병오년 새해 첫날 강원 '맹추위'…화천 광덕산 -20.8도 '꽁꽁'"내년엔 행복하길" 일몰 명소 시민 북적…강릉은 해돋이 준비(종합)"와 이리 춥노"…강릉역, 동해선 KTX 내린 해맞이객들로 붐벼강원 동해안 지자체들, 해넘이·해맞이 행사 풍성속초해경, 해넘이·해맞이 안전관리 대책 회의…"비상근무 체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