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에서 구름에 가려진 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을 찾은 해돋이 객들이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병오년새해해돋이군산 비응항소원해맞이붉은 말강교현 기자 "임대사업자 선정 뒷돈"…재개발 조합장·임대사업자 1심서 실형술자리 다툼 끝에 지인 살해한 60대 1심서 '징역 15년'관련 기사'글로벌 허브' 도약이냐, 정체냐…운명의 6월이 온다[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피프티피프티, 일출과 함께 전한 새해 인사 "행복하게 활동할게요""붉은 말 기운 경포에"…'동해안 해맞이 1번지' 강릉에 30만 인파(종합)"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