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에서 구름에 가려진 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을 찾은 해돋이 객들이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병오년새해해돋이군산 비응항소원해맞이붉은 말강교현 기자 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1심서 무기징역 40대, 항소장 제출"성추행했잖아"…길거리서 지인 향해 고성 지른 60대 여성관련 기사'글로벌 허브' 도약이냐, 정체냐…운명의 6월이 온다[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낮에도 영하권 강추위피프티피프티, 일출과 함께 전한 새해 인사 "행복하게 활동할게요""붉은 말 기운 경포에"…'동해안 해맞이 1번지' 강릉에 30만 인파(종합)"새해엔 적토마처럼 달리자"…전국 곳곳 해맞이 '인산인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