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에서 구름에 가려진 해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전북 군산시 비응항을 찾은 해돋이 객들이 새해 첫 해를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6.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병오년새해해돋이군산 비응항소원해맞이붉은 말강교현 기자 [6·3지선] 유희태 완주군수 재선 성공 "말보다 성과로 증명하는 군수 될 것"[6·3지선] 최훈식 장수군수 당선 "초심 잃지 않고 군민 섬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