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재개 7월 14일 이후 약 80일 만샤워장·화장실 '수압 절반' 유지지난 7월 14일 강원 강릉시 강릉아레나 수영장 입구에 물 부족으로 인한 무기한 임시휴장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재난사태해제강릉수영장강릉아레나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강릉시 "내년 2월까지 오봉저수지서 생활용수 안정 공급 가능""추석 앞두고 큰 선물"…'재난사태 해제' 감격한 강릉시민강릉 재난사태 '전면 해제'…111일의 가뭄 "결국 '단비'가 풀었다"[속보]강릉 가뭄 재난사태 23일 만에 해제…오봉저수지 저수율 60% 회복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23일 만에 저수율 60% 회복'극한 가뭄' 고비 넘은 강릉…'일상 회복' '재발방지대책'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