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즐길 수 있어 다행"…"상경기 살려야""이번 사태로 곤욕, 치욕"…"대체수원 꼭 마련해야" 주문지난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 2025.9.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 9일 오전 7시 40분쯤 단수가 된 강원 강릉 홍제동의 한 아파트 주방 수도꼭지에 물이 나오지 않고 있다. 2025.9.9/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 7일 강원 강릉시 홍제동의 한 아파트 게시판에 제한급수와 상수도 단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5.9.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가뭄재난사태해제오봉저수지단수제한급수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한귀섭 기자 "감방에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여성 점주 스토킹·위협한 60대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관련 기사강릉 재난사태 '전면 해제'…111일의 가뭄 "결국 '단비'가 풀었다"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23일 만에 저수율 60% 회복[속보]강릉 가뭄 재난사태 23일 만에 해제…오봉저수지 저수율 60% 회복강원도, 강릉 가뭄 재난사태 해제 건의…"일상 회복 준비할 적기"'극한 가뭄' 고비 넘은 강릉…'일상 회복' '재발방지대책' 속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