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까지 예상 강수량 5~20㎜강원 강릉에 또 다시 단비가 내린 20일 오후 강릉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에서 예정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 방류를 보기 위한 주민과 시 관계자들이 우산을 쓰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단비오봉저수지가뭄해갈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르포] "물이 이렇게 소중"…24년만에 열린 도암댐에 감격한 시민들오늘 도암댐 비상방류…단비에 저수율 상승·주민 환호(종합)"와~물 나온다" 도암댐 비상방류…강릉 적실 물줄기에 주민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