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류 관련 설명회…하루 1만 톤씩 공급추가 유입 '댐 원수' 두고 "수질 안전" 약속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민에게 전해질 평창 도암댐 도수관로 비상방류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가 강릉수력발전소에서 방류 방식과 수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에 20일 평창 도암댐 도수관로 비상방류가 예정된 가운데, 비상방류를 하루 앞둔 방류구 일대 모습. 2025.9.19/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원 강릉시민에게 전해질 평창 도암댐 도수관로 비상방류를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릉수력발전소 내 설치된 수질 모니터링존에서 방류수에 대한 수질검사가 이뤄지고 있다. 2025.9.19/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도암댐도수관로비상방류한수원오봉저수지환경부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오봉저수지 저수율 28%대 회복…하루사이 116만톤 자연유입도암댐 도수관로 비상방류 20일에…의견 분분 '댐 원수' 받기로'도암댐 물' 강릉 가뭄 구원투수 될까…한수원 내일 시험방류(종합)단비 효과 속 "'도암댐 물' 구원투수 될까…'기준미달 원수 유입' 변수"터널 속 15만 톤만?" 도암댐 방류 임박…댐 원수 유입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