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강릉수력 방류구 일대서…20일엔 '본격 방류' 가능성↑검증위 2차 회의서 '원수 유입' 막을 취수탑 폐쇄 관련 기술 논의지난 10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도암댐에 초록빛 물이 차 있다. 환경부와 강릉시가 가뭄 해소를 위해 도암댐 물을 비상 방류해 한시적으로 생활용수로 쓰기로 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강릉도암댐비상방류시험방류수질검증위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단비 효과 속 "'도암댐 물' 구원투수 될까…'기준미달 원수 유입' 변수강릉 오봉저수지 하루새 33만톤 자연유입…'단비' 해갈 전환점 되나또 다시 '비다운 비' 내린 강릉…오봉저수지 저수율 20% 도달"터널 속 15만 톤만?" 도암댐 방류 임박…댐 원수 유입 '딜레마'강릉 '도암댐 방류수' 대부분 '1급수'…'총인 3급수·퇴적물' 관건'도암댐 급수' 강릉시, 30개 항목 정밀 검사…"부적합 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