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마른 저수지에 내리는 단비를 바라보고 있다.(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오봉저수지강원지방기상청특별기상관측윤왕근 기자 지선 앞두고 강릉서 '공공단체 동원' 의혹…"도정보고회 참석" 문자 논란남대천 물길 따라 '굿샷'…양양 파크골프장 봄 개장관련 기사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적당히'가 없는 강릉 날씨?…오봉저수지 방류량 '초당 37톤'으로↑가뭄 아픔 털어낸 오봉저수지, 이번엔 '방류'…초당 20톤 안팎[물 전쟁 111일] 강릉만이 아니다…이웃 폐광지역도 가뭄에 '촉각'"비에 웃고, 울고"…정선서 '차량 고립', 강릉은 '가뭄 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