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 모습.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방류한강홍수통제소비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단수 직전' 겨우 넘긴 강릉 가뭄…'물 걱정 없는 도시' 대책 시급[물 전쟁 111일] '빨래 피난민'에 '기우제'까지…강릉의 타는 목마름가뭄에 사라졌던 '강릉 일상'…물길처럼 돌아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