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강원 강릉 오봉저수지 모습.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오봉저수지방류한강홍수통제소비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단수 직전' 겨우 넘긴 강릉 가뭄…'물 걱정 없는 도시' 대책 시급[물 전쟁 111일] '빨래 피난민'에 '기우제'까지…강릉의 타는 목마름가뭄에 사라졌던 '강릉 일상'…물길처럼 돌아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