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입공원지키기국민행동 등 환경·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업무 복귀 첫날인 29일 케이블카 사업의 백지화를 촉구하며 청와대 관계자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9/뉴스1관련 키워드설악산오색케이블카청와대윤왕근 기자 양양 후진항 어촌신활력사업 군이 직접 추진…위탁비 7.3억 공사비로속초 '흥미진진 사자를 만나다' 성료…386명 전통문화 체험관련 기사레고랜드·케이블카·도서관…강원 타운홀서 李대통령에게 쏟아진 민원들"청와대도 개방했는데 우이령길만 '안보논리'로 통행제한"장애인단체 "300만 장애인 설악산 오를 것 생각하니 감격"[신년특집] '무주공산' 강원지사 선거, 여야 거물급 격돌 예고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운명의 날'…오늘 중앙행정심판위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