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입공원지키기국민행동 등 환경·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업무 복귀 첫날인 29일 케이블카 사업의 백지화를 촉구하며 청와대 관계자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9/뉴스1관련 키워드설악산오색케이블카청와대윤왕근 기자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4명 숨진 강릉 정형외과 집단감염…50대 원장 검찰 송치관련 기사레고랜드·케이블카·도서관…강원 타운홀서 李대통령에게 쏟아진 민원들"청와대도 개방했는데 우이령길만 '안보논리'로 통행제한"장애인단체 "300만 장애인 설악산 오를 것 생각하니 감격"[신년특집] '무주공산' 강원지사 선거, 여야 거물급 격돌 예고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운명의 날'…오늘 중앙행정심판위 최종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