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국입공원지키기국민행동 등 환경·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업무 복귀 첫날인 29일 케이블카 사업의 백지화를 촉구하며 청와대 관계자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있다.(단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9/뉴스1관련 키워드설악산오색케이블카청와대윤왕근 기자 "이젠 고성서도 울산바위"…56년 만에 열리는 설악산 말굽폭포 탐방로"바꿔야" vs "막아야"…설 명절 민심 시험대 오른 '보수텃밭' 강릉관련 기사레고랜드·케이블카·도서관…강원 타운홀서 李대통령에게 쏟아진 민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