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

반대단체 21일 양양군청 앞 기자회견

본문 이미지 -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과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가 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청 앞에서 케이블카 사업 반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윤왕근 기자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과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가 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청 앞에서 케이블카 사업 반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1.21/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과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관계자가 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청사 진입에 가로 막히자 군청 직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1.21/뉴스1 윤왕근 기자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과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관계자가 21일 오전 강원 양양군청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청사 진입에 가로 막히자 군청 직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2026.1.21/뉴스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