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이틀간 방문객 100만명 넘어여름 축제장·국립공원·실내 도서관 등도 피서객 발길폭염특보 속 피서 절정기를 맞은 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피서객이 몰린 괴산 쌍곡계곡.(독자제공)/뉴스13일 울산 태화강수상스포츠센터 야외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튜브를 타고 무더위를 날리고 있다.2025.8.3./뉴스1 News1 김세은 기자지난 2일 강원 인제군 남면 빙어호 일원에서 열린 인제군의 여름 축제인 ‘여름愛 인제愛 빠지다’를 찾은 관광객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인제군 제공. 재사용 및 DB금지) 2025.8.3/뉴스1 관련 키워드강원동해안해수욕장피서객계곡물놀이장국립공원이종재 기자 "농업인·지역사회 함께 성장"…강원농협 상생협의회 열려김왕규 양구군수, 부처·국회 방문…'지역 현안 챙기기' 총력김세은 기자 울산 북구 중소기업 4곳, 베트남 수출상담회 참가…210만불 MOU울산항만공사, 친환경·북극항로 앞세운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관련 기사설악산 단풍 구경 인파 2만명…한글날 연휴 축제로 '후끈'(종합)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전국 관광지 마지막까지 '북적'(종합)GS25, 북미 고객 매출 130.9%↑…중화권과 외국인 소비 양대축9월 마지막 날 중부 중심 가을비…내달부터 쌀쌀(종합)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