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구조보드' 타고 "익수자 구조" 임무 시연 참가"살려주세요" 외쳐도 안 들려…바다에선 방심 금물지난 7일 오후 강원 속초 속초해경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구조·구급 대응 훈련에 동참한 기자.원 안은 요구조자.(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지난 7일 오후 강원 속초 속초해경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구조·구급 대응 훈련에 동참한 기자.(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지난 7일 오후 강원 속초 속초해경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진행된 구조·구급 대응 훈련에 동참한 기자. 결국 요구조자가 돼 구조대원에 이끌려 물 밖으로 나오고 있다.(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8/뉴스1본격적인 여름 행락철이 시작된 7일 강원 속초시 속초해양경찰서 전용부두 인근 해상에서 해양경찰이 인명 구조·구급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5.7.7/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지방해양경찰청속초해양경찰서해경동력구조보드동력서프보드다목적크레인맥주병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속초 교동 주택·상가 730호 정전…1시간여 만에 복구관련 기사추석 일주일 앞두고 태풍 북상하나…'가을 대목' 동해안 날씨에 촉각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눈 깜짝할 새 사라졌다…'공포의 이안류'에는 해경 구조대원도 역부족7월 연안사고 사망 8명 중 7명이 50대 이상…동해해경 "구명조끼 당부"해수욕장 사망 '0명', 비지정해변에선 '8명'…이대로 방치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