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 사고 126건·사망 43명…올해도 비지정해변에서만 8명 숨져안전요원·수영구역 없는 안전 사각지대…구조장비 접근성도 '숙제'지난 26일 강원 고성 화진포 인근 비지정해변에서 파도에 휩쓸린 육군 간부 구조 현장.(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동해안의 한 비지정해변. 물놀이 사고시 구조에 결정적 역할을 할 수상인명구조함(원안)이 캠핑객이 친 텐트에 가려져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육군 간부 2명이 목숨을 잃은 강원 고성 화진포 남단 비지정해변 안전 점검 중인 신경진 속초해양경찰서장.(속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비지정해변화진포사고육군간부동해지방해양경찰청물놀이사고윤왕근 기자 김정수 강릉해경서장, 주문진파출소·강릉구조대 찾아 대응태세 점검김중남, 우상호와 첫 면담…AI 데이터센터·ITS 총회 등 협력 요청관련 기사속초해경, 화진포 사고 해역 긴급점검…비지정해변 안전관리 강화고성 비지정해변 익수사고로 육군 간부 2명 숨져…軍 사고 경위 조사온라인서 찾던 '거진해변 의인'…알고보니 최전방 지키는 육군 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