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민원인에겐 징역 1년6개월 선고…'협박' 박봉균 군의원 징역형 집유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해 10월 김진하 양양군수 사퇴 촉구 집회 당시.(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새해도 시민생명·해양안전 최우선"…2026년 시무식강릉 군소음 보상체계 개편…제2·3종 구역 보상 대상서 제외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민주당 "성 비위 군수 탄원서라니…이장협의회, 군민 기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