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민원인에겐 징역 1년6개월 선고…'협박' 박봉균 군의원 징역형 집유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해 10월 김진하 양양군수 사퇴 촉구 집회 당시.(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김홍규 국힘 강릉시장 후보 "우상호, 대통령 발언 왜곡"…공식 사과 요구김중남-강릉시농민회 맞손…"강릉 농업 살리겠다"관련 기사'김진하 리스크' 이후 양양군수는…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접전''성 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 직 박탈'민원인 성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대법 선고…1·2심 징역형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