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민원인에겐 징역 1년6개월 선고…'협박' 박봉균 군의원 징역형 집유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지난해 10월 김진하 양양군수 사퇴 촉구 집회 당시.(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뇌물수수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성추문 군수·뇌물 혐의 시장'…민주당에 내주고 떠나는 동해안 3선 권력'72.8% 투표율' 분노의 파도였나…'성비위 군수'에 벌 내린 양양군민'김진하 리스크' 이후 양양군수는…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접전''성 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 직 박탈'민원인 성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대법 선고…1·2심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