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3경비여단이 주최한 행사에 참여한 참전용사 및 보훈단체, 기관장들이 부대 장병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23경비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23경비여단한귀섭 기자 강원 다문화 출생아 10% 증가…전국은 감소 '대조''이별통보 동거녀 3시간 감금·카톡 50차례' 50대에 집행유예관련 기사[뉴스톡톡] AI 광고 넘쳐나는 시대…고객 마음 사로잡은 '사람 이야기'[유통人터뷰]"버거 건넨 크루가 가족"…군 장병 울린 맥도날드의 깜짝 선물"미상 드론, 발전시설로 접근"…23경비여단 '실전 방불' 테러 대응 훈련육군 23경비여단, 강릉·동해·삼척서 화랑훈련…16일 지·해·공 합동훈련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