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공여' 女민원인 징역 4년· '군수 협박' 박봉균 군의원 3년 구형김 군수 "순간 유혹 이기지 못했지만, 공적으론 절차 지켜"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김진하 강원 양양군수 주민소환 사전투표 첫날.(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 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 경찰 조사 당시.(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양양군, 연안어장 황폐화 주범 '불가사리' 18톤 수매동해해경청, 면세유 부정수급 등 해상 유류범죄 '정조준'관련 기사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