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공여' 女민원인 징역 4년· '군수 협박' 박봉균 군의원 3년 구형김 군수 "순간 유혹 이기지 못했지만, 공적으론 절차 지켜"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김진하 강원 양양군수 주민소환 사전투표 첫날.(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 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 경찰 조사 당시.(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강릉 구정면 골프장 건설 재추진 움직임…주민 반발울릉도 인근 해상 러 화물선 표류…해경, 16시간 사투로 충돌 막아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민주당 "성 비위 군수 탄원서라니…이장협의회, 군민 기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