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 측 "청탁 관계…강제추행" 주장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 (뉴스1 DB)ⓒ News1 윤왕근 기자춘천지방법원 속초지원 전경.(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강제추행뇌물수수양양군수윤왕근 기자 "지역이 함께 돌본다"…'강릉안애' 통합돌봄 본격화"강 따라 걷고 쉬고"…삼척 마읍천 수변공원 문 열었다관련 기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민원인 추행·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2심 선고…1심 실형 유지될까'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