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록 속 '협박' 표현, 파일 확보 위한 과장" 주장8일 여성민원인 증인신문 비공개 진행 전망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촬영물 등 이용 협박 혐의를 받아 기소된 박봉균 양양군의원.(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박봉균김진하강제추행협박양양군수양양춘천지법속초지원뇌물윤왕근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60대 2명 구조"6·25로 맺은 우정"…춘천서 '이디오피아 마스칼축제' 열려관련 기사'성 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확정…군수 직 박탈'민원인 성비위·뇌물 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대법 선고…1·2심 징역형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민원인 추행·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2심 선고…1심 실형 유지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