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군수에 '성적 이익' 제공 여성민원인도 재판행김 군수 협박 혐의 박봉균 군의원은 불구속 기소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성비위윤왕근 기자 우상호 '보수텃밭' 동해안서 2박3일 행보…"미래 먹거리 발굴"(종합)카시아 속초, 봄 맞이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와인·싱글몰트 위스키 할인관련 기사박봉균 양양군의원 "감시자 한계 넘겠다"…군수 출마 선언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