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 서명운동 3개월 만…양양주민 4215명 서명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는 김진하 양양군수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춘천지법 속초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5.1.2/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최근 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 비위와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6일 강원경찰청 강릉 별관에 출석해 조사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구속주민수환제양양윤왕근 기자 양구 소양호 실종자 수색 3일째…50대 남성 발견 못해우상호 "도청사 건립에 문제"…강원도 "적법한 절차 추진" 반박관련 기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안마의자도 받아…양양군수 실형 불복해 상고"국민 생명 담보한 행정범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즉각 폐기 촉구민원인과 수차례 성관계, 안마의자도 받았다…양양군수 2심도 실형'무주공산' 양양군수 선거전 속도…여야·무소속 10여명 하마평'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