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과 다름 없는 상태"…"수질 4~5등급, 최악 직전"강원 강릉시가 경포호 내 수질개선과 물순환을 목적으로 설치를 추진 중인 수중폭기시설(인공분수) 조감도.2024.10.23/뉴스1'경포호수 인공분수 설치를 반대하는 시민모임'이 6일 강릉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포 호수 대규모 인공분수 설치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4.11.6/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경포호경포호분수경포김홍규강릉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시정 권력 바뀐 강릉…경포호 '수직형 대관람차' 운명은김홍규 강릉시장 "경제·관광 두 축으로 '제일 강릉시대' 완성"강릉시민사회단체 "경포호 수질개선·분수 설치 시급"…3만명 서명 전달경포 인공분수 설치 찬반 논란…시민단체 간 갈등으로 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