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 경포호 분수 설치 촉구 3만명 서명부 전달.(협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3/뉴스1관련 키워드경포호분수김홍규강릉최종봉윤왕근 기자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30일 견본주택 개관…264세대 공급관련 기사"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시정 권력 바뀐 강릉…경포호 '수직형 대관람차' 운명은김홍규 강릉시장 "경제·관광 두 축으로 '제일 강릉시대' 완성"'건진법사 연루 업체 참여' 경포 개발 의혹 제기에 강릉시 "법적대응"(종합)'경포호 분수·대관령 케이블카'…'관광 제일 강릉 시즌2'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