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강릉 케이블카 살리고, 대관령·경포 사업은 부정적"…대수술 예고

김중남 시장 "북강릉 기존 노선 변경 검토"…민간사업자 공모 추진
"대관령 케이블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강릉형 i360'도 제동걸어

본문 이미지 - 민선 8기 강원도와 강릉시가 추진하려 했던 대관령 케이블카(강릉 성산~평창 선자령) 위치도.(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민선 8기 강원도와 강릉시가 추진하려 했던 대관령 케이블카(강릉 성산~평창 선자령) 위치도.(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당초 민선 8기 강원도와 강릉시가 추진하려 했던 북강릉케이블카 노선도.(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초 민선 8기 강원도와 강릉시가 추진하려 했던 북강릉케이블카 노선도.(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민선 8기 강원 강릉시정이 경포 일대에 건립을 추진했던 이른바 '강릉형 EYE 360'이라 불린 수직형 대관람차.(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민선 8기 강원 강릉시정이 경포 일대에 건립을 추진했던 이른바 '강릉형 EYE 360'이라 불린 수직형 대관람차.(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지난 6일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중남 강원 강릉시장이 지난 6일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갖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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