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출신 임시현 양궁 3관왕…강원선수단, 레슬링·다이빙·골프서 선전 기대

강릉 출신 양궁 임시현, 양양 출신 사격 박하준 기대 이상 성적
레슬링 이승찬, 다이빙 김나현, 골프 김효주 메달 획득 기대감

본문 이미지 -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출전을 앞둔 고진영, 양희영, 김효주(왼쪽부터). 2024.8.4/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출전을 앞둔 고진영, 양희영, 김효주(왼쪽부터). 2024.8.4/뉴스1 ⓒ News1 문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31일 강원 춘천 송암동 강원체육회관에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강원 소속 및 출신 선수들을 축하하기 위한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4.7.31/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
31일 강원 춘천 송암동 강원체육회관에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강원 소속 및 출신 선수들을 축하하기 위한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4.7.31/뉴스1 ⓒ News1 한귀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강원도청 소속 수영 선수들.(김진태 지사 SNS 캡처)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강원도청 소속 수영 선수들.(김진태 지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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