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차례 버스서 고속도로·KTX까지…강릉 100년 교통사19일 ITS 세계총회 개막…90개국 6만명 참가 예상1969년 강릉지역에서 운행하던 동해상사 버스의 모습. 당시 버스는 대관령 고갯길을 넘어 수도권과 영동지역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이었다. (강릉시청 홈페이지 '강릉백년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1990년 11월 1일 촬영된 강릉시 교2동 옛 고속버스터미널의 모습. 1975년 영동고속도로 개통 이후 고속버스는 강릉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강릉시청 홈페이지 '강릉백년사'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강원 강릉역 전경.ⓒ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해 2026 ITS 세계총회 개최지인 강원 강릉에 모인 주한 외신기자단이 강릉시청 내 도시정보센터에서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네덜란드에서 '2026 ITS 세계총회' 홍보전을 벌이는 강릉시 직원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달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최 준비 행정지원단 최종보고회 당시.(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강릉시강릉ITS세계총회강릉역강릉터미널대관령올림픽파크윤왕근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17일, 토)…아침 최저 7도, 일교차 15도 안팎속초 교동 주택·상가 730호 정전…1시간여 만에 복구관련 기사강원도,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서 미래모빌리티 홍보관 운영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 개막…AI·자율주행 미래교통 한자리에강릉시 조직 대수술…미래기획·기후환경·교통정보국 새로 만든다90여 개국 찾는 강릉 ITS세계총회 D-3…행사장 안전점검 '이상 무'"350m 거대한 카페가 열린다"…커피로 물드는 강릉의 10월강원경찰청, ITS세계총회 앞두고 강릉서 '대테러 합동훈련'